[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드라마국이 '병원선' 편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 매체는 19일 '군주-가면의 주인' 후속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었던 '병원선'의 편성이 밀려 8월 말 방송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MBC 드라마국 관계자는 "아직 '병원선' 편성과 관련해 어떠한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병원선'은 의사들이 섬마을을 돌며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그린 의학 드라마다. '보고싶다' '다시 시작해' 등을 연출한 박재범PD와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등을 집필한 윤선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배우 하지원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