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까스가 지난해 12월 선보인 볼케이노돈까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4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방송되며 '맛있는 매운 맛'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엉이돈까스에 따르면 볼케이노돈까스는 매콤하고 계속 손이 가게 만드는 독특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꽃게 한 마리를 그대로 얹은 '꽃게한마리파스타', 달콤한 파인애플과 베이컨의 훈연이 가득한 '허니베이컨라이스' 등의 다양한 매운맛 메뉴도 갖추고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엉이돈까스는 기존 경양식과 일식의 돈가스류에서 벗어나 '이탈리안 커틀렛 하우스'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업계 처음으로 개발한 '스노우치즈돈가스'를 비롯한 '오리엔탈 파스타'와 '아이스돈가스'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부엉이돈까스의 장점은 MSG나 화학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야채와 과일로 맛을 낸 소스다. 과일로 6시간 이상 숙성시킨 소스와 냉장 돼지고기로 인해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대표 인기메뉴인 샐러드돈가스는 상큼한 유자드레싱에 채소와 돈가스를 함께 먹는 이색 별미다. 스노우치즈돈가스는 고기 안에 치즈가 들어 있는 기존 치즈돈가스와 달리 겉면에 치즈를 풍성하게 올려놓아 고기의 육즙을 잃지 않게 만들었다. 유전균 부엉이돈까스 대표는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메뉴인 돈까스에 차별화를 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고객과 점주 모두에게 행복을 제공하는게 부엉이돈까스의 목표"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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