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우는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두차례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는 등 그래도 제 몫을 해냈다. 이승우는 "골 욕심은 없었다"며 "지금은 골보다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승우는 아직 시차 적응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후반 중반까지 뛰었다. 이승우는 "이동 시간이 길어서 피곤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경기가 준비한 것처럼 풀리지 않아서 더 뛰고 싶었다"며 "감독님께 더 뛰겠다고 말씀 드렸다. 허락해 주셔서 뛰었고 정말 감사하고 좋은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전북의 압박으로 어렵게 플레이한 이승우는 "어쩔 수 없었다. 상대의 견제는 당연한 일이다. 또 이런 견제를 이겨내야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 (백)승호형과 함께 견제를 이겨내면서 월드컵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초반에는 주눅이 들어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답답했다. 후반에는 조금씩 달라졌다. 몸 상태도 더 나아지는 것을 느꼈다. 다시 소집될 때는 더욱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