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EXID가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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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서는 그룹 EXID가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DJ 이국주의 "생일인데 어떻게 보냈냐"는 물음에 하니는 "생일 멤버들이랑 솔지 언니가 깜짝 방문했다. 오래간만에 다섯 명이서 좋은 시간 보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하니가 멤버들을 위해 술을 샀다"고 전했다. 하지만 술을 마시지 못한 하니는 콜라만 마셨다고 알려져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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