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야 콜업한다."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간 팀 주전 2루수 박민우 콜업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은 4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박민우에 대해 계속 보고를 받고 있다. 2군 경기를 잘 뛰고 있더라. 하지만 완벽해야 콜업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민우는 2일 화성 히어로즈전에서 3타석을 소화했다. 안타는 없었고 볼넷 1개를 얻어냈다. 3일 화성전도 3타석을 뛰었는데 안타, 타점, 득점, 볼넷이 모두 1개씩 기록됐다.
김 감독은 "워낙 센스가 좋은 선수라 방망이 치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러나 부상 부위가 햄스트링이기에 뛰는 게 완벽해야 한다. 선수가 완벽히 두려움을 없애고 뛰면 그 때 1군에 올린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민우는 지난달 15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1군에서 말소돼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