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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LG 감독 "임정우, 아직 게임 뛸 상태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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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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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마무리 임정우의 복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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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LG 감독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임정우는 아직 게임에서 뛸 상태는 아니다"라고 했다.

양 감독은 "아직 게임을 할 몸 상태는 아니다. 게임을 할만한 밸런스가 아닌 것 같다"며 "몸 상태는 이상이 없는데 게임을 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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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는 올해 WBC대표팀에서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중도하차했다. 지난 2월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미세 염증 확진을 받고 치료와 재활을 해왔다.

데이비드 허프에 대해서는 "7일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50~60개 정도를 던질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허프는 지난 시범경기 기간 오른쪽 무릎을 스트레칭 도중 다치며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다. 양 감독은 "허프 복귀에 약 8주 정도 걸린 것 같다. 처음에도 재활에 6주, 컨디션을 만드는데 2주 정도로 예상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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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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