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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2만5천석, 어린이날 10년 연속 매진 기록

고재완 기자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어린이날을 맞아 잠실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자리를 가득메우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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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어린이날 매치가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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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두산 관계자는 "이날 오후 3시 36분을 기해 2만 50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10년 연속 어린이날 매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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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홈경기로 진행된 이날은 지난 달 29일과 30일 롯데 자이언츠 전에 이어 세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기도 하다. 두산이 잠실에서 세경기 연속 매진이 된 것은 지난 2013년 KIA 타이거즈 전 이후 4년만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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