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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6년차 베테랑 기자이자 '뉴스9' '뉴스라인' 등을 진행했던 박영환 앵커, '뉴스9' 앵커 출신 이현주 아나운서, 신뢰감과 무게감 있는 진행으로 이름난 한상권 아나운서, 재기와 순발력 넘치는 생방송 중계로 정평이 난 이광용·박은영 아나운서 등 간판 MC들이 총출동하며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정치·여론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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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선거 방송 사상 첫 도입하는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사용을 강조하고 있다. MR은 기존가상현실(VR), 증강현실(AR)과 달리 스튜디오 안에서 이뤄지며 AR처럼 현실에 가상 물건을 띄우지만 가상의 물건이 현실 공간에서 위화감 없이 어울리고 움직인다. 이를 통해 화면 속 후보들이 화면 밖으로 걸어 나오고, 스튜디오 내에서 열차가 달리는 등의 생생한 화면을 연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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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훈 앵커와 박연경 아나운서가 메인 진행자로 나서며 개그맨 서경석이 '선택 2017' MC로 나서 친근함을 더한다. 또한,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기자 출신 법조인 양지열 변호사, 대한변협 대변인 출신 최진녕 변호사가 토크 패널로 출연해 깊이를 더한다.
SBS는 2012년 대선에서 개발한 독자적인 그래픽 표출 시스템 바이폰(VIPON: Vote Information Processing Online Network)을 최대한 활용한다. 대통령 후보 뿐만 아니라 유권자를 대표하는 국민 투표단을 바이폰 주인공으로 활용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월호-탄핵 등으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감성적 바이폰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페이스북과 대통령 선거 파트너로 제휴를 맺은 만큼 특별 페이지 '포커스'를 통해 연령, 지역, 성별에 따라 분류해 이들이 대선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빅데이터화, 각 후보들의 페이스북 소통 지수와 화제 지수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8뉴스' 수장인 김성준 앵커를 메인으로 대표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한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심층 정보를 전달하고 정미선, 배성재 아나운서는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한다. 실시간 투표 인증 및 각종 SNS에서 전해지는 소식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전한다.
JTBC는 광화문 광장에 '열린 스튜디오'를 특설,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석희 앵커가 메인이 돼 선거 방송을 진행한다. '열린 스튜디오'는 사방이 유리로 만들어져 누구든 스튜디오 내부를 쉽게 들여다볼 수 있게 설계됐다. 이에 따라 앵커 및 패널들과 시민들의 소통도 한층 더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촌철살인'으로 유명한 패널들도 출연해 의미와 재미를 더한 해설을 곁들일 예정인데 그 동안 주요 선거방송에서 손석희 앵커와 호흡을 맞춘 유시민 작가는 선거방송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다. 또한, 최근 '윤식당'으로 대중들과 더욱 가까워진 배우 윤여정이 1부에 출연한다.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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