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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은 2016년 세계 4위로 낮은 관리 수수료 인하율을 달성하는 등의 경영 혁신을 통해 CISAC으로부터 공식적인 우수 경영 사례로 선정되는 성과에 힘입어 이번 2017년 상반기 아시아-태평양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아시아 태평양 위원회 회의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음악 작가들의 연맹인 APMA(Asia-Pacific Music creators Alliance)와의 공동 회의도 진행될 예정으로 창작자들과의 직접적인 교류와 의견 교환의 장이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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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홍승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한양대학고 김병일 교수가 '사적복제 보상금 제도'를, 홍익대학교 오승종 교수가 '공연권 제한'에 대한 내용을 발제하고 한국, 프랑스, 일본,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저작권 단체 관계자들 및 창작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자국의 저작권 현황과 저작권자 입장에서 느끼는 현실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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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CISAC이 우리 협회를 경영운영 모범사례로 공식적으로 선택한데 이어, 국제 행사를 주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와 국제 세미나를 통해 대외적으로는 회원국 단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여 한음저협의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대내적으로는 국내외 저작권 전문가들의 의견과 국제적 흐름을 참고하여 국내 현안을 조속히 해결해 저작권자들의 권익이 보호되는데 협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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