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1군 데뷔는 지난해가 처음이었고, 주전 입지만 놓고 보면 올해가 두번째 시즌이라 볼 수 있다. 지난해에 워낙 운도 따르고, 여러가지가 맞아 떨어졌어서 비슷한 활약을 하기 어려울거라 예측하는 전문가들도 있었다.
Advertisement
대표적인 예가 체인지업 장착이다. 신재영은 직구와 슬라이더 투피치형 투수다. 제구력이 워낙 좋은 투수지만, 투피치로는 1군에서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제 3의 무기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지난해보다 좋아진 것은 이닝소화력이다. 신재영은 지난해가 자신의 풀타임 첫 시즌이었다. 당연히 투구수나 이닝 소화력에 있어 배려 받는 부분이 있었다. 체력적인 부담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신재영의 존재는 당연히 팀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다. 한현희 조상우 최원태 등 국내 선발들이 잘해주고 있지만, 이중 선발 풀타임 경험이 있는 선수는 신재영 뿐이다. 섣부른 우려와 걱정을 모두 떨쳐내고 최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