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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2승씩을 거두고 최종전에서 만난 한국과 중국의 승패는 주장전에서 갈렸다. 한국의 최정 7단이 중국랭킹 1위 위즈잉 5단의 대마를 잡고 불계승한데 이어 대표팀의 막내 오유진 5단이 루자 2단에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맏언니 박지은 9단은 리허(李赫) 5단에 패해 한국은 2-1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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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1일 열린 2회전에서 일본과 맞붙은 한국은 박지은 9단이 뉴에이코 초단을 상대로 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한데 이어 오유진 5단이 셰이민 6단에 승리를 거두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인 1장간 대결에서 최정 7단이 후지사와 리나 3단에 반집 역전승하며 3-0으로 승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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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섯 번째 대회를 마친 천태산 농상은행배는 1회와 2회 대회에서 한국이 우승했으며 중국은 3회 대회부터 5회 대회까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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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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