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릉도로 향하는 뱃속에서 청춘들은 고단함에 잠이 들었다. 하지만 강수지는 멀미를 하며 쉽게 잠들지 못했다.
Advertisement
출연자 중 최성국과 장호일은 일찌감치 울릉도에 도착, 이른바 '호국투어'를 결성하고 가이드를 맡았다.
Advertisement
최성국은 뒤이어 울릉도 맛집이라는 물회집을 소개했다. 청춘들은 "이렇게 비벼먹는 물회는 처음"이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박재홍은 물회 맛에 감탄하며 "이곳이 바로 울릉도원"이라고 아재스런 찬사를 보냈다.
Advertisement
최성국은 장 보러 가는 길에 대해 "슈퍼가 옆 마을에 있다. 슈퍼 가려면 보트 타고 가야한다"고 소개했다. 장을 보러갈 사람으로는 박재홍과 이연수가 선정됐다. 두 사람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