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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 이경규의 존재감은 엄청나다.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을 만들어 냈을 정도로 편안함을 추구해 온 이경규에게 38년 예능 인생 최대 도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번 정글행 소식은 포털 사이트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제작진도 이경규 캐스팅을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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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글의 법칙'의 생존지는 뉴질랜드 북섬이다. 뉴질랜드는 빙하부터 화산, 사막, 원시림, 고원, 바다, 그리고 호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매력적인 곳. '정글의 법칙'은 지난 2013년 뉴질랜드 남섬을 배경으로 삼은 바 있다. 다시 한 번 뉴질랜드를 찾은만큼,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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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부터 유이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꾸린 '정글의 법칙'이 다시 금요일 왕좌를 되찾아 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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