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7일의 왕비'와 박민영의 조합. 여기서 '사극여신' 이외에도 또 하나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신분상승'이다. 대중이 기억하는 사극 속 박민영과, 이번 '7일의 왕비' 속 박민영의 신분이 하늘과 땅 차이이기 때문이다. 이에 예비 시청자들 사이에서 "놀라운 신분상승이다"는 유쾌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남장을 했지만 박민영은 사랑스러웠다.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현명한 김윤희 캐릭터는 박민영의 생기발랄한 매력과 망설임 없는 연기를 통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덕분에 박민영은 '꽃 도령'으로 불리며, 남녀노소 모든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7일의 왕비'에서 박민영은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채경 역을 맡았다. 5월 18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박민영은 왕비의 고혹적인 자태, 성숙한 여인의 감성을 모두 담아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