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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군 제대 이후에도 변함없는 흥행력을 입증했다. 군 제대 이후 복귀작의 흥행 여부는 남자 배우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하다. 복귀작의 흥행 여부가 이후 작품 활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 실제 몇몇 톱스타들도 군 복귀 이후 오랫동안 흥행에 실패하며 전성기의 모습을 찾는데 한참의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하지만 최진혁은 복귀작을 제대로 성공으로 이끌며 앞으로의 활동의 청신호를 켰다. 벌써부터 최진혁에게 작품 제의가 쏟아진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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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싸늘하고 냉정한 말투와 표정으로 어린 시절 자신을 입양해 준 양부모님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뒤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신재이라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앞서 그는 영화 '봄' '간신' 등으로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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