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공백기 동안 근황을 먼저 전했다. 김진환은 "공백이 있었지만, 나름 열심히 준비하면서 살았다. 팬분들 보고 싶었다"며 인사했다. 바비는 "아이콘 멤버이자 팬으로서 아이콘 컴백을 기다렸다"며 입담을 자랑했다. 구준회는 "취미로 주짓수를 했다. 노래 연습으로 기본을 다 잡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환은 멤버들에게 "더블타이틀곡 '블링블링'과 '벌떼' 중 어떤 노래에 애착이 가냐"는 질문을 던졌다. 비아이는 "'블링블링'은 노래가 뚝딱하고 나왔다. 애착이 간다. 아이콘 색깔을 많이 넣으려고 했다. 하고 싶은대로 썼다"고 말했다. 바비는 "'벌떼'가 더 좋다"고 말했다. 김진환은 "녹음할 때 비아이가 상당히 까다로웠다"고 언급했다. 비아이는 "제가 디렉팅한대로 불러달라"고 요구, 김진환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멤버들을 만족시켰다. 김진환은 "음악방송을 기대해달라. 안무도 열심히 했다"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이어 '블링블링', '벌떼'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팬들의 실시간 글을 읽으며 소통했다. '소장품 중 가장 블링블링 한 것은?'이라는 질문에 송윤형은 립클로즈를 재빨리 꺼내드는 재치를 발휘했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자주 하는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정찬우는 "정찬우는 송윤형과 매일 연락한다"며 "하지만 가장 연락을 안하는 사람은 구준회다"고 폭로했다. 구준회는 정찬우에게 "휴대폰 번호 좀 알려달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비아이는 컴백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예능 출연'을 꼽았다. "'아는 형님'에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진환은 "'주간 아이돌'에 나가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구준회는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하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