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바바라 팔빈의 미모가 칸에서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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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70주년 기념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모델 바바라 팔빈의 과감한 의상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어깨를 드러낸 그녀는 가슴 라인을 드러낸 과감한 드레스를 선택,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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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은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엘르 패닝에 이어 최연소 참가자다.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함께 독보적인 아름다움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바바라 팔빈 외에도 니콜키드먼, 판빙빙, 틸다스윈튼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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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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