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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속 이민호는 풋풋하고 개구쟁이 소년 같은 모습과 절제된 남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을 뽐냈다. 흐트러진 머리와 원색의 트레이닝 스타일링으로 반항적이면서 섹시한 남성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올리브색의 자켓을 믹스매치해 순수한 소년 느낌까지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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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영화를 촬영하면서 OST를 처음 불러봤다는 이민호는 "감독님이 OST를 배우가 직접 불러 캐릭터의 감정이 묻어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열심히 불렀다"며 "제 목소리가 노래로 영화에 나오는 것이 처음이라 긴장되지만 설레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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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이 있냐는 질문에 이민호는 영화 '런닝맨'을 꼽았다. 그는 "제가 완벽하게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저를 믿고 주어진 작품이였다"며 "그 당시 부담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제 기량을 완전히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라 더욱 애착이 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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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의 미공개 화보컷과 비하인드 스틸, 자세한 인터뷰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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