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태균, 1회부터 안타...79G 연속 출루 기록

by
2017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2회초 1사 한화 김태균이 첫 타석에서 내야땅볼로 아웃되고 있다. 고척돔=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5.16/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79로 늘렸다.

Advertisement
김태균은 2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김태균은 2사 1루 상황서 상대 선발 이재학으로부터 중전안타를 터뜨렸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는 김태균은 이날 안타로 그 기록을 79경기로 늘렸다.

Advertisement
니제 미국 메이저리그 84경기(보스턴 레드삭스 테드 윌리엄스, 49년 7월1일~9월27일) 기록에 5경기 차이로 따라붙게 됐다. 세계 최고 기록은 대만프로야구 린즈셩의 109경기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