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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2'은 아이돌부터 개그우먼, 배우까지 7인의 멤버들이 '걸그룹'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프로그램. 마지막 회에서는 지난 4개월간 웃음과 감동을 주며 시청자들을 행복하게 했던 '언니쓰'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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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강연에서 '맏언니' 김숙은 "남들이 정한 기준 말고, 자기만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라"라고 조언했다. '참된 지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홍진경은 "많은 경험을 하고, 뭐든지 혼신을 다해서 하라. 그러다보면 꼭 필요한 사람이 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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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열기는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홍진영은 노천극장 3천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보고 "언니, 저희 콘서트 해도 될 거 같은데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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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인생을 살면서 이런 경험을 다시는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특히 강예원은 "시즌 10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거듭 바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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