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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인 더 페이드'(파티 아킨 감독) '더 메예로위츠 스토리스'(노아 바움백 감독) '옥자'(봉준호 감독) '120BPM'(로뱅 캉피요 감독) '매혹당한 사람들'(소피아 코폴라 감독) '로댕'(자크 두아용 감독) '해피 엔드'(미하엘 하네케 감독) '원더스트럭'(토드 헤인스 감독) '르르두타블'(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그 후'(홍상수 감독) '히카리'(가와세 나오미 감독)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어 젠틀 크리쳐'(세르기 로즈니차 감독) '주피터스 문'(코르넬 문드루초 감독) '라망 두블'(프랑수와 오종 감독) '유 워 네버 리얼리 히어'(린 램지 감독) '굿 타임'(베니 새프디, 조시 새프디 감독) '러브리스'(안드레이 즈뱌긴체브 감독) '더 스퀘어'(루벤 외스틀룬드 감독) 등 19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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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사위원대상은 '120BPM'(로뱅 캉피요 감독)에게 돌아갔고 감독상은 '매혹당한 사람들'을 연출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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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단편 황금종려상은 '어 젠틀 나이트'(치우 양 감독), 단편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은 '카토'(테포 아이락시넨 감독), 황금카메라상은 '준느 팜므'(레오노르 세라이예 감독), 에큐메니컬상은 '히카리'(나오미 카와세 감독)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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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70회 칸영화제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프랑스 남부의 칸에서 펼쳐졌다. 올해 한국영화는 '옥자'(봉준호 감독) '그 후'(홍상수 감독)가 경쟁부문으로, '악녀'(정병길 감독)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변성현 감독)이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클레어의 카메라'(홍상수 감독)가 스페셜 스크리닝으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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