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규정 타석을 채운 리그 전체 선수들과 비교해봐도 대단한 기록이다. 이정후는 서건창(0.361) 윤석민(0.353)에 이어 팀내 타율 3위지만, 리그 전체 8위다. 10위권 내에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김태균(한화 이글스) 나성범(NC 다이노스) 등 내로라하는 타자들이 즐비한 것을 감안하면 이정후의 활약도를 짐작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정후는 현재까지 슬럼프가 길지 않다. 시즌 초반 무섭게 치고 나가다가 4월 중순 무렵 잠시 주춤한 경기도 있었지만, 빠른 속도로 페이스를 회복했다. 4월 월간 타율이 3할9리인 반면 5월 월간 타율은 3할9푼2리로 오히려 훨씬 크게 상승했다. 1군 투수들에 대한 적응력이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약점으로 꼽혔던 수비도 훨씬 좋아지고 있다. 외야로 완전 전향한 이정후는 중견수와 코너 모두 번갈아 출전하며 여러 상황에 적응 중이다.
Advertisement
그가 도전하는 기록은 또 하나 있다. 바로 역대 최초 고졸 신인 3할이다. 그동안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기록이다. 이정후는 최근 9번 타순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팀 공격의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신인왕과 고졸 최초 3할까지 동시에 거머쥘 수 있을까.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