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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섬총사' 2화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달타냥'의 정체가 밝혀졌다. 온갖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태항호는 편안한 차림새와 푸근한 인상의 현지인 포스로 등장해 섬총사를 당황케 했다. 또한 태항호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섬총사로 인해 인지도 굴욕을 겪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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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 태항호는 공손하게 두 손을 모은 채 섬총사와 대화를 나누다가도 우이도의 찬 바람에 "바지 좀 입어도 될까요?"라고 물으며 수줍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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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호동의 이름으로 즉석 삼행시에 도전한 태항호는 "강한 남자, 호랑이같은 남자, 동그리동동"이라고 말하며 부끄러운 듯 강호동의 품을 파고 들어 비주얼과는 사뭇 다른 깜찍함으로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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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는 연극 무대에서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SBS '괜찮아,사랑이야', MBC '전설의 마녀', SBS '피노키오', KBS '부탁해요,
또한 지난 해 3월,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깜찍한 걸그룹 댄스를 선보이며 '태블리' 매력을 발산한 이후 이번 '섬총사'로 첫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 도전, 꾸밈없는 모습과 본인만의 수줍은 매력을 뽐내 '섬총사' 자체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편 태항호가 출연하는 올리브TV 예능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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