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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너'는 회를 거듭하며 스토리가 더욱 탄탄해지며 인기가 더해지수록 팬들의 든든한 응원 또한 더해지면서 훈훈한 미담을 낳고 있다. 지난 5월 말 일산촬영장에서는 지창욱의 공식 팬클럽(데이락)에서 커피차, 그리고 츄러스와 함께 연기자와 스태프들을 위한 슬리퍼를 들고 깜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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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트너' 관계자는 "정말 많은 팬분들이 이렇게 커피차를 통해 응원을 해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라며 "이분들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 갈테니 계속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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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스를 지켜라'와 '내 연애의 모든 것'등을 집필한 권기영 작가와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등을 공동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방송되며, 17~20회는 7일과 8일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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