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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GT 클래스에선 총 45대, 그리고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종목에는 총 34대가 참가신청을 했다. 올해 용인에서 2번째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회조직위원장은 "1만 관중을 넘어 2만 관중 시대로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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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GT1 클래스에서는 서한퍼플팀의 내부경쟁 구도를 보이던 초반과는 달리 앞선 2라운드에서 이재우(쉐보레 레이싱팀)가 우승을 차지하며 서한퍼플과 쉐보레의 2파전이 뜨거워졌다. GT2 클래스에는 연승 중인 이원일(원레이싱)의 독주를 여성 드라이버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막아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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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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