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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2' 최현석, 완벽한 래시가드핏…40대 아재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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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현석 셰프가 수영장에서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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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주는남자 시즌2'에서는 아재 최현석의 20대 못지않은 워너비 몸매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산책 도중 개천에 스스럼 없이 뛰어들며 수영 천재견의 자질을 보였던 최현석 셰프의 반려견 뚜이. 뚜이의 본격적 재능 발휘를 위해 최현석 가족은 애견 수영장으로 향했다. 애견 수영장은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어울려 수영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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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수영장에서 래시가드를 입은 최현석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8등신 비율의 큰 키와 탄탄한 몸을 자랑하며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데.

그러나 최현석은 "바쁜 스케줄 탓에 최근 2년 동안 제대로 운동을 하지 못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그의 몸매 유지 비법은 10대 시절부터 오랫동안 해온 우슈와 야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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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현석 셰프의 둘째 딸 연재 또한 174cm의 큰 키와 긴 다리를 뽐내며 모델 포스를 풍겨 축복받은 유전자 가족의 면모를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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