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SBS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2PM의 우영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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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과 21일 이틀 간 자리를 비우는 이국주를 대신해 DJ가 된 우영은 우선 20일 방송 1부에서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면서 디제이가 된 소감과 더불어 병아리 DJ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화요일 본격 코너인 2, 3부에는 이날 게스트인 소속사 식구 백아연과 데이식스의 성진과 함께 코너를 진행하게 되며, 4부에서는 '남의 사랑이야기' 코너를 통해 사랑에 관한 에세이를 담백한 목소리로 들려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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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21일 수요일에는 LP광으로도 유명한 우영의 LP판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직접 턴테이블을 돌리게 될 그는 LP음악에 대한 설명도 곁들일 예정이다.
이처럼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스페셜DJ가 된 우영의 활약은 SBS 파워 FM(107.7Mhz)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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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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