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이석훈이 '프로듀스 101'의 '나야나' 커버 댄스를 춘 것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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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이석훈과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석훈은 '프로듀스101'시즌2의 '나야 나'댄스에 도전한 것에 대해 "4일 동안 3~4시간씩 연습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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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이석훈의 댄스실력을 칭찬했고, 이석훈은 "34살에 춤을 만났다. 다음에는 크럼프에 도전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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