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블리자드 코리아는 디아블로3의 게임 디자이너 조 셸리와 수석 VFX 아티스트 줄리언 러브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출시를 앞둔 강령술사의 귀환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Advertisement
이하는 개발자들과의 일문일답이다.
Q: 블리자드가 게임을 일정보다 이르게 출시하는 것은 무척 이례적이다. 내부적으로 만족할 만한 완성도가 되었다고 보는지?
Advertisement
Q: 디아블로2에서 디아블로3로 캐릭터가 옮겨졌는데 어떤 부분에 신경을 썼나?
Q: 강령술사라는 직업에서 유저들은 어떤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
A: 디아블로 팬의 입장에서 매우 좋아했던 캐릭터다. 디아블로3에 맞춰 스타일을 변화시켰는데 유저들도 만족할 것으로 생각한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 생명력을 소모하거나 시체를 활용하는 등 스타일을 여러 가지로 플레이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다.
Q: PTR에서 중점적으로 체크한 부분이 있다면?
A: 상당히 긴 시간동안 강령술사를 테스트했다. 도전균열이나 새로운 지역도 함께 준비했다.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구현하는 일은 힘든 작업이기에 노력이 필요했다. 보다 디아블로3에 맞는 스타일로 만들기 위한 목표가 있었고 유저들의 의견을 주시했다.
Q: 강령술사가 생명력, 정수, 시체의 자원 3가지를 사용하기에 어렵게 느끼는 유저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A: 강령술사는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한다. 유저들의 선택에 따라 자원을 소비하는데,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난이도를 느끼면서 플레이 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저의 선택에 따른 것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지원한다고 보면 좋겠다.
Q: 세트 아이템의 부위가 전부 같다. 의도한 부분인가?
A: 그렇다. 유저들이 선택한 세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가능한 선택한 세트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서 플레이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Q: 도전균열은 강령술사와 같이 출시되나?
A: 강령술사의 귀환팩이 출시되는 2.6 업데이트에 함께 적용된다. 강령술사의 귀환팩을 구매하지 않아도 도전균열은 즐길 수 있다. 파티플레이 역시 구매하지 않아도 같이 즐길 수 있다.
Q: 도전균열의 유저는 어떻게 선택되는지?
A: 높은 기록을 세운 유저의 기술과 세팅을 복사하게 된다. 가장 빨리 클리어 한 유저의 기록이 저장되고 다른 유저들에게 이러한 정보가 제공되어 경쟁하게 된다.
Q: 마지막으로 한국팬들을 위해 한마디를 해준다면
A: 한국 유저들에게 강령술사의 귀환 팩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 팬들을 위한 깜짝 소식이 있는데 다음주를 기대해주었으면 한다.
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