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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조회수도 수직상승 중이다. 공개 13시간 만에 877만뷰를 기록했고 현재 900만뷰를 돌파, 1천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정도의 추이라면 K팝 그룹 중 역대 최단 시간에 1천만뷰를 돌파할 전망이다. 유투브 조회수는 해외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객관적 수치로, 블랙핑크는 여러 나라에서 고른 인기를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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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마지막처럼'은 YG 프로듀서인 테디, 퓨처바운스, 리디아 팩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테디 초이스37, 그리고 자이언티의 '꺼내먹어요' 공종 작곡자였던 브라더수가 노랫말을 붙였다. 이 곡은 뭄바톤, 레게,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블랙핑크가 그간 발표한 곡들 중 가장 빠르고 경쾌한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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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시작이 될 일본 활동은 시작부터 규모도 키웠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20일 일본 부도칸에서 쇼케이스 'BLACKPINK PREMIUM DEBUT SHOWCASE'를 개최한다. 부도칸 쇼케이스는 해외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이례적 성과다. 이후 8월 9일 일본 데뷔앨범 발표함과 동시에 페스티벌과 대형 패션 이벤트에도 연이어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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