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 배달꾼'을 빛낼 열혈 청춘의 중심에 배우 채수빈이 있다. 극중 채수빈은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이 악물고 달리는 배달부 이단아 역을 맡았다. 이단아는 합기도 15년차로, 톡 쏘는 사이다 같은 매력을 지닌 당찬 캐릭터. 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표현해 온 채수빈인 만큼, 이번 '최강 배달꾼' 속 이단아를 위해서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채수빈은 연습복 차림으로,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여러 형태의 액션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실제 합기도 동작처럼 주먹을 꽉 쥐거나, 동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보고 있는 것. 한 동작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집중한 표정과 눈빛,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열심히 움직이는 채수빈의 모습에서 '최강 배달꾼'과 '최강 배달꾼' 속 이단아를 향한 그녀의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천상의 약속', '울랄라 부부(공동연출)'의 전우성 PD가 연출을 맡았고, '조선총잡이', '전우'를 집필한 이정우 작가의 작품이다. 고경표, 채수빈, 김선호, 고원희 등이 출연하며,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7월 28일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