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김남길과 김아중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 현장을 담고 있다. 해당 장면은 침통하나 들고 21세기로 뚝 떨어진 조선 의원 허임(김남길 분)이 극중 흉부외과 펠로 최연경(김아중 분)과 만나게 되는 장면을 담은 것. 사진 속 김남길과 김아중의 극과 극 비주얼이 반전 케미를 자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21세기로 타임슬립 하여 어리둥절한 허임의 표정과 누구보다 황당한 상황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차가운 눈빛으로 압도하는 최연경. 범상치 않은 만남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진 한 장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본방사수를 부르는 꿀조합 김남길, 김아중에 내공 짱짱한 명품 배우들의 라인업은 막강한 힘을 더한다. 조선의 약제창 의원 유진오이자, 현대에서는 유학파 한의사 유재하로 1인2역 연기를 다채롭게 펼칠 유민규, 허임의 충직한 조력자 동막개 역의 문가영까지 연기력 탄탄한 신예 조합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을 높이는 막강한 내공의 배우들도 황금 라인업의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린다. 최연경의 조부이자 혜민한의원 원장 최천술 역의 윤주상, 허임을 이용하려는 신혜한방병원 원장 유성태 역의 김명곤, 비밀의 열쇠를 쥔 명의 허준역의 엄효섭, 병판역의 안석환을 비롯해 맹상훈(유찬성 역), 이대연(황교수 역), 김병춘(권지 역), 오대환(두칠 역), 태항호(민병기 역)까지 포진해 웰메이드 명품 드라마를 탄생시킬 준비를 마쳤다.
Advertisement
김아중은 차가운 외면 속 비밀을 품은 흉부외과 펠로 최연경 역을 맡았다. 남심(男心)넘어 여심(女心)까지 사로잡는 치명적 매력에 반박불가 수술 실력까지 겸비한 탈인간계 스펙녀. 열정은 수술방에서 불태우고 클럽에서 춤추며 힐링하는 외강내강 차도녀. 선배들 줄줄이 기죽이는 실력에 까칠한 말투까지 장착한 압도적 '걸크러쉬'캐릭터. 한의학 불신론자인 최연경 앞에 조선에서 온 침술의 달인 허임이 나타나면서 완벽했던 인생이 흔들리게 된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로맨틱 코미디부터 장르물까지 다채로운 장르에서 대체불가의 연기력을 선보인 김아중의 연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Advertisement
한편 '명불허전'은 조선 최고의 침술가로 불렸던 실존인물 허임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참신한 이야기로 올 여름 시청자를 찾는다. 가까이 하기에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의학남녀의 좌충우돌 만남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토, 일요일 밤 9시 '비밀의 숲' 후속으로 오는 8월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