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렇다면 페스티벌 현장에서 이 두가지를 챙겨줄 가장 적절한 아이템은 뭘까? 바로 '숏 팬츠'다. 숏 팬츠는 활동성은 기본이오, 여기저기 잘 매치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까지 높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당신을 '페스티벌 여왕'으로 만들어 줄 숏 팬츠를 '스타그램2'가 소개한다.
Advertisement
첫 번째 룩은 보헤미안 룩! 강렬한 레드 원피스에 밀리터리 패턴의 야상을 매치해 페미닌과 매니시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이었다. 다음은 슬리브리스와 오버롤즈 데님 팬츠 스타일링. 라탄 백과 스냅백, 핑크 컬러의 틴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 세 번째는 스트라이프 룩에 데님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하고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진=SBS 플러스 '스타그램2' 방송화면 yangjiy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