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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렉스'는 프랑스의 명품 강화유리컵으로, 유리잔임에도 불구하고 잘 깨지지 않는 높은 내구성과 -20℃부터 100℃까지 견디는 내열성을 지녔다. 또한, 세밀한 유리 입자로 액체를 흡수하지 않아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점이 특징이다. 현재 유럽 전역을 비롯해 한국의 많은 카페나 바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랑스제 글라스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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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떼르' 관계자는 "최근 많은 이들이 집에서 직접 음료를 제조해 홈카페를 즐기는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음료가 담기는 잔에 대한 기준도 까다로워졌다"면서, "듀라렉스 유리컵은 높은 내구성과 내열성으로 뜨거운 음료는 물론 아이스 음료 또한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카페에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명품 글라스 제품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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