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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이동건 왕므파탈의 시작 "그 눈빛의 의미를 내가 좀 알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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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첫사랑의 시작 "아무리 생각해도 대군마마랑 혼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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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형제대립의 시작 "왕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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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연우진의 본격등장 "기억하려나. 기억 못하면 섭섭한데.."
5회-박민영 연우진 박력 입맞춤 "후회는 귀신이나 하는 거요"
죽은 이역과 닮은 사내의 등장에 혼란스러운 신채경(박민영 분). 걷잡을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인 이역은 결국 신채경에게 입을 맞췄다. "후회는 귀신이나 하는 거요. 사람은 안 해"라 외치며. 치명적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6회-박민영, 연우진 정체 알다 "맞잖아"
과거와 똑 같은 상황에 놓인 신채경과 이역. 신채경은 눈앞의 사내가 진짜 이역임을 직감했다. "맞잖아"라며 그를 와락 끌어안고 눈물 짓는 신채경. 역경커플의 애틋함이 안방극장을 채웠다.
7회-고보결, 박민영 독살시도 "고통을 끊어줄 테니"
명혜(고보결 분)은 이역의 마음을 흔드는 신채경을 없애고자 했다. 옥에 잠입한 명혜는 몸에 독기운이 퍼져 사경을 헤매는 신채경에게 다가갔다. 위기와 긴장감이 폭발한 장면이다.
8회-연우진 귀환, 스토리 분수령 터뜨리다 "형님. 제가 돌아왔습니다"
이역을 지키려다 위기에 빠진 신채경. 이역은 더 이상 몸을 숨길 수 없었다. 결국 이역은 스스로 궁에 들어갔다. 경계심 가득한 얼굴로 "누구냐" 묻는 이융. 이역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이역. 형님 제가 돌아왔습니다"고 외쳤다. 두 형제가 거둘 수 없는 칼을 서로 겨누게 된 것이다.
9회-역경커플의 포옹 목격한 이동건, 애끓는 질투의 시작
신채경은 위험해질 것이란 예언 때문에 이역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이역은 "싫어"라고 외치며, 그녀를 와락 끌어안았다. 이를 지켜본 이융. 치명적인 삼각로맨스의 불꽃이 튀기 시작했다.
10회-박민영 둘러싼 연우진 VS 이동건, 삼각로맨스 불붙다
역경커플이 가까워질수록 이융은 고통스러웠다. 결국 이융은 "널 가져야겠다"며 신채경을 품에 가뒀다. 이를 목격한 이역. 더욱 강력한 삼각로맨스 폭풍이 불 것을 예고한 것이다.
반환점을 돌며 더욱 치명적인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는 '7일의 왕비'. 또 어떤 마성의 엔딩이 탄생할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7일의 왕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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