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윤두준과 용준형이 '뭉쳐야 뜬다' 멤버들을 제압하는 복불복 강자에 등극했다.
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북해도의 마지막 밤을 나는 패키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북해도 오타루에서 여행을 이어가던 김용만 외 5명은 지역 명물, 슈크림 빵 사기를 놓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벌였다. 최종 패배자를 가리는 순간, 일대일 대결을 벌이게 된 주인공은 용준형과 안정환. 안정환은 순진한 얼굴의 용준형을 보자마자 여유롭게 승리를 예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안정환의 패배.
지난 주 방송분에서 여장을 놓고 복불복 게임을 벌인 패키지 팀에 금세 적응한 용준형이 남다른 두뇌 플레이를 선보인 것.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과 형님들은 "은근 얘들이 담합을 한다. 작당모의도 잘한다"며 윤두준, 용준형에게 감탄했다.
이어 윤두준은 여행 중에도 틈만 나면 형들에게 내기를 제안하며 복불복 게임에 중독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정환은 "두준이가 이상해졌다. 스위스 여행 때만해도 이러지 않았다"며 두 번의 여행 만에 완전히 변해버린 모습에 당황해했다.
한편, 마지막 날 밤 패키지 멤버들은 사상 초유의 6인 1실 방을 쓰게 되며 수련회와 같은 기분을 만끽했다. 이들은 막바지에 다다른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해 어린아이처럼 둘러 앉아 게임으로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는 후문.
윤두준과 용준형이 함께한 떠들썩한 북해도의 마지막 밤은 오는 4일(화)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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