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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13, 한재림 감독) '궁합'(홍창표 감독)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할 '명당'은 2명의 왕을 배출할 천하길지 대명당인 '2대 천자지지(二代 天子之地)'를 둘러싼 욕망과 암투의 묏자리 쟁탈전을 그린다. 대신들이 왕권을 쥐고 휘두르기 위해 풍수를 이용,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왕권과 신권의 불꽃 튀는 대립이 상당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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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은 주피터필름이 '관상'을 준비하기 전부터 기획해온 프로젝트로 지난해 탈고된 시나리오까지 기획에만 총 7년 이상의 시간이 들어간 기대작이다. 일찌감치 업계에서는 "'관상' 이후 최고의 시나리오"라는 입소문이 자자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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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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