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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주요 타겟인 20대~40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4.1% 최고 4.6%로 나타나며 지난 시청률 보다 큰 폭 상승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 비밀의 숲' 속에 숨어있던 범인이 실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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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재의 귀띔에 시목은 상관없어 보이는 일본군수업체와 국방장관을 모은 윤범을 미심쩍어했다. 그리고 마침내 의도를 파악한 시목. 먼저 살해된 검찰 스폰서 박무성의 정체를 보도했던 성문일보의 사장(태인호)을 찾아갔다. 서부지검 뇌물의혹을 제보했던 사람을 알아내기 위해. 시목은 "제보자의 타깃이 서부지검이냐 아니면 한조냐"는 질문과 "내용 없이 의혹만 담긴 제보를 왜 바로 터뜨렸나"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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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제보한 인물이 시목임을 안 윤범. 아니나 다를까 시목은 갑자기 특임팀 해체 지시를 받았고, 곧장 검찰총장(선우재덕)을 찾아가 "누구의 명령이냐"며 따졌다. 여기에 서부지검 부장검사들이 나서 "특임 해체를 철회해 달라" 힘을 보태자, 상황은 일단락됐다. 위기를 넘긴 시목은 창준을 만나 "무엇이 겁나서 저희를 종결시켰냐"며 그에 대해 끝까지 파헤칠 것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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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였던 납치범이 의외의 인물 윤과장으로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 본의 아니게 중요 단서 두 가지를 마주한 은수까지. 과연 은수는 무사할 수 있을지, 시목의 집에 침입한 남성은 누구며 무슨 짓을 저질렀을지 극도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 '비밀의 숲'. 매주 토, 일 밤 9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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