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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대휘(장동윤 분)의 다양한 모습이 그려졌다. 모의고사 전교 석차에서 1등을 차지하며 친구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한 몸에 사면서도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은호(김세정 분)를 보며 맹목적으로 공부만 해온 자기 자신을 허탈해하기도 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해 부모님 몰래 친구 과외를 해주면서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까지. 그야말로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법한 학생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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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장동윤은 모든 면이 완벽해 보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호기심과 연민을 유발하는 엄친아 캐릭터 '송대휘'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가 앞으로 완성시켜나갈 '대휘'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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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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