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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온유, 안우연은 '청춘시대2'에 새롭게 합류, 하메들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민석은 벨에포크의 집주인 대리 서장훈 역으로 출연한다. 남자, 남친, 남사친 출입 불가인 벨에포크에서 다섯 하메들과 만나 겪게 될 에피소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온유는 연애를 모르는 '공대남' 권호창 역을 맡아, 데이트 폭력으로 상처를 입은 정예은(한승연)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안우연은 데뷔 후 5년이 지났지만 뜨지 못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 헤임달 역을 맡았다. 연예기획사에 취업한 윤진명(한예리)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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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에 출연했던 신현수와 손승원의 변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년 전, 볼펜 하나로 수많은 여심을 흔들었던 '볼펜 선배' 윤종열 역의 신현수는 유은재(지우)와 헤어진 후, "한층 더 복잡하고 미묘해진 상태"라며 종열의 변화를 설명했고, "무척 좋은 사람으로 비춰졌던 종열이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모습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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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섯 남자는 "남자들끼리 똘똘 뭉치고 싶은 마음에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쌓았지만, 하메들처럼 함께 나오는 단체 씬이 없을 것 같아 더욱 아쉽다"고 전했다. 이어 대본과 서로의 역할에 대해 얘기하고 박연선 작가와 이태곤 감독을 찬양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는 이들은 "청춘시대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되고 있는 것 같다"며 "다섯 명이 다 함께 나오는 씬이 있으면 정말 재밌게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소망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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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춘시대2'는 '청춘시대' 1년 후,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다시 모인 하메들, 그리고 새로운 하메 조은(최아라)의 청춘 셰어라이프를 그릴 예정이다. '청춘시대'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영혼의 단짝이라 불리는 박연선 작가와 이태곤 감독이 '청춘시대2'로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품위있는 그녀' 후속으로 오는 8월 25일(금)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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