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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를 이끌어갈 리더는 선생님들의 교무회의를 통해 정해졌다. 평소 연습 때 학생들의 모습을 면밀히 관찰하고 판단한 결과, 남다른 리더십의 소유자인 타샤, 지난 시간 친구들의 군무를 철저히 관리해준 배은영,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잠재력을 높이 평가 받은 이새롬, 고된 연습 시간 학생들에게 웃음과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이유정, 조영주가 각 조의 리더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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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무대는 이새롬 학생이 조장을 맡은 '육회비빔밥' 조가 이어갔다. 이들은 앞 조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곡 블랙핑크의 '휘파람'를 선택, 걸크러시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했다. 고된 연습 속에서 학생들은 의견 충돌을 겪으며 종합점검 시간 동선 실수를 연발, 선생님에게 "모든 학생들이 각자 따로 따로 공연을 하는 느낌이 든다"며 따끔한 충고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팀워크가 무엇인지 단단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똘똘 뭉친 학생들은 실전 무대에서 프로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우여곡절이 많은 팀이었던 만큼 무대가 끝난 뒤 마음 고생한 서로를 끌어안는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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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 열정적인 학생들이 아이돌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Mnet '아이돌학교'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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