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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美 국무장관 "어느시점에 북한과 대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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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어느 시점에 북한과 대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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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장관은 현지시각 1일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 정권 교체와 붕괴, 한반도 통일 가속화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8선 이북에 우리 군대를 보내기 위한 구실도 찾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틸러슨 장관은 "우리는 북한의 적이 아니다"면서도 "그러나 북한은 우리가 수용할 수 없는 위협을 가하고 있고 우리는 대응해야만 한다"며 강력 대응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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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한다면 미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틸러슨 장관은 이같은 언급을 하면서 "우리는 어느 시점에서 그들(북한)이 그것을 이해하고, (테이블 앞에) 앉아서 대화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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