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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상승세를 탔던 시청률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첫 회 시청률 평균 5.4%, 최고 7.5%로 시작한 '알쓸신잡'의 시청률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꾸준히 오름세을 보였으며 7회 시청률 평균 7.2%와 최고 8.9%를 기록하며 정점에 올랐다. 여성 40대 시청률은 최고 10%를 넘기기도 하며 파죽지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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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의 성공적 론칭은 방송가는 물론 출판, 여행계에도 영향을 끼쳤다. 방송을 통해 언급된 책과 출연자들의 저서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박사들이 밟았던 여행길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행 코스로 소개되어 침체되어 있던 국내 여행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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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알쓸신잡'의 독보적인 타이틀과 로고는 각종 광고와 마케팅에서 활용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라이선스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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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우PD는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주신 애정어린 의견들에 감사드리며, 다음 시즌을 이어 가게 된다면 더욱 좋은 내용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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