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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상암동에서 진행된 '블랙' 대본 리딩 현장에는 송승헌, 고아라, 이엘, 김동준, 김원해, 박두식, 김재영, 조재윤, 정석용, 이철민 등 주요 출연진이 대거 참석했다. 시작 전부터 대본에 몰입하던 배우들은 독특한 캐릭터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뒷받침하며 몰입력을 끌어올렸고, 미스터리 속에서 기습적으로 터지는 웃음 포인트를 함께 즐기며 최강의 호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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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미모의 응급닥터 윤수완 역의 이엘은 대사 한 마디, 표정 하나까지 묘한 신비로움으로 그녀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오만수 역으로 분한 김동준은 무릎 꿇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특이한 재벌 2세로 분해 여기저기서 비굴한 모습을 보였지만, 특유의 해맑음으로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매 작품마다 씬스틸러로 활약해온 김원해, 박두식, 김재영, 조재윤, 정석용, 이철민 등은 적재적소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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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10일), 주연 배우들의 생생한 활약이 돋보였던 대본 리딩 영상을 네이버TV에 공개, 드라마 팬들의 눈길을 끈 '블랙'은 '보이스'의 김홍선 감독과 '신의 선물-14일'의 최란 작가가 뭉친 작품이다. '구해줘'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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