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윌셔의 축구인생이 계속해서 꼬이고 있다.
Advertisement
윌셔는 지난 시즌 본머스로 임대를 떠났지만, 부상 등으로 이렇다할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잉글랜드의 미래라고 불렸지만, 윌셔는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올 시즌에도 방출의 기로에 섰다가 아르센 벵거 감독의 미련 속에 팀에 잔류했다. 올 시즌 무언가를 보여줘야 반전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하지만 윌셔는 또 한번의 사고를 쳤다. 부상에서 돌아온 윌셔는 21일(한국시각) 경기 감각 회복 차 맨시티 U-23팀과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윌셔는 후반 18분 상대의 강력한 태클에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상대와 심한 몸싸움을 펼쳤고, 결국 퇴장을 당했다. 윌셔는 아스널 구단으로부터 추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1군 복귀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래저래 안풀리는 윌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