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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강수가 이단아(채수빈 분)를 향한 감정을 깨닫는 과정이 그려졌다. 오진규(김선호 분)를 습격했다고 거짓 자백을 한 최강수는 결국 구치소로 이송됐다. 최강수는 그곳에서 자신을 마지막까지 걱정해주던 이단아를 떠올렸다. 오진규의 선처로 풀려나 팔팔수타로 되돌아온 최강수는 만취한 이단아를 마주쳤다. 이단아의 취중고백을 들은 최강수는 10초 포옹으로 그 고백에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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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술에 취한 이단아를 집으로 바래다줄 때는 현실 남자친구 같은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어 놓았다. 최강수의 이름을 부르며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이단아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다정하게 대답한 것. 뿐만 아니라 이단아의 고백에 미소 짓는 모습까지,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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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한다고 해서 기차남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가 10초 포옹으로 직진 매력의 진수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로맨스가 본격화 될 것을 예고하며 그만의 직진 매력이 더 빛나고 있다. 최강수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강 배달꾼' 8회는 오늘(26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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