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케이로스 감독은 26일 입국 인터뷰에서 "이번 한국전에서 무패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란은 이미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행 자격을 얻었다. 개최국 러시아와 브라질에 이어 세번째다. 이란은 이번 한국전 결과가 큰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케이로스 감독은 최상의 멤버를 꾸렸다.
Advertisement
케이로스 감독은 잠재력이 많은 고도스, 누라프칸 같은 젊은 선수들을 새롭게 발탁했다. 그동안 A매치 경험이 없는 뉴페이스들이다.
Advertisement
그동안 케이로스 감독은 유럽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이란 혈통을 찾아 A대표팀으로 이끌었다. 네덜란드 태생 공격수 구차네자드, 독일 출신 데자가, 스웨덴 태생 나자리 등이 그 사례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GK(3명)=베이란반드 락 하지지
DF(8명)=가포리 체쉬미 호세이니 안사리 아가에이 레자에이안 포랄리간지 모함마디
MF(6명)=누라프칸 에자톨라히 하지사피 고도스 카리미 데자가
FW(7명)=토라비 아미리 타레미 자한바크시 구차네자드 안사리파드 아즈문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