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이 음악방송계를 2주 연속으로 '평정'했다.
워너원의 '에너제틱'은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은 2주 연속 1위다. 엑소의 '코코밥'- 윤종신의 '좋니'를 눌렀다.
이로써 워너원은 지난 16일 '쇼챔피언'에서 첫 1위에 오른 이래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출연하는 모든 음악방송에서 1위에 오르며 무려 11관왕을 달성했다.
'인기가요'에 첫 출연한 워너원은 '에너제틱'으로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워너원과 엑소, 윤종신의 뒤를 이어 레드벨벳의 '빨간맛', 헤이즈의 '비도오고그래서', 소녀시대의 '홀리데이',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 태양의 '달링', 위너의 '럽미럽미', 태양의 '웨이크미업'이 10위권을 형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와 다이아, 프리스틴, 모모랜드, 빅톤이 컴백했다. 태양은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인사를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양, 선미, JJ Project, WINNER, 여자친구, 워너원, NCT DREAM, 보이프렌드, 엔플라잉, CLC, 소나무, 구구단 오구오구, 다이아, VICTON(빅톤), 프리스틴, 모모랜드, 온앤오프(ONF),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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