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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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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체 포스터는 모든 배우들이 옹기종기 모여 단란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천호진-전노민부터 막내라인 신현수-이다인까지 모두 화사하고 싱그러운 미소로 밝은 표정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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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인 포스터는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는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지수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상이몽 속 각자 자신만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에서 몽글몽글한 설렘까지 느껴져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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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는 오매불망 짝사랑남 이태환 생각에 수줍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다. 어깨를 한껏 움츠린 채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반면 이태환은 그녀의 마음을 모르는 듯 고교시절 친구 신혜선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있어 이들의 미묘한 관계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내 인생에 찾아온 황금빛 순간'을 컨셉트로 진행됐다. 14명의 배우가 한 자리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고 배우 모두 눈빛만 봐도 서로를 이해하는 찰떡 호흡을 선보여 앞으로 이들의 가족 케미가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 중"이라고 했다. 또한 "황금빛 기운으로 가득한 포스터처럼 시청자들께 밝고 따뜻하고 기분 좋은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 이어 안방극장에 따뜻한 가족애를 불어넣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9월 2일(토)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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