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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 켄타는 "무대 위에서 춤 추는 것보다 쇼트트랙 타는 것이 훨씬 힘들다"며 "하지만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고, 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 에도 취미로 스케이팅을 즐기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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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첫 녹화를 마친 MC 이수근은 "인기 아이돌들과 함께 동계스포츠를 체험하면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고를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출연자 가운데 선수 못지않은 기량을 뽐낸 아이돌이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베리굿 멤버 조현은 초등학교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는 후문. 조현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정말 꿈만 같다" 라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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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국가대표다'는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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